제목군사부일체2007-05-1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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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자신이 오늘날에 있기까지 조언과 도움을 주신 스승님을 찾아뵙고 고맙다는 인사를 오늘 하루만 이라도 했으면합니다. 우리의 운동은 예전에는 스승과 제자로 존재했지만, 지금은 관장과 관원 사이입니다. 여기에 부정과 공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지금은 스승님에 대한 개념은 예전하고 너무 많이 변해버렸습니다. 참다운 스승도 없고 제자도 없는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오늘 하루만이라도 관장님이 아닌 스승님으로 불러보시면 어떨까요?